추석 극장가에 차승원 패밀리가 뜬다! 코미디 신스틸러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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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추석 단 하나의 코미디 <힘을 내요, 미스터 리>가 독보적인 존재감과 개성 넘치는 연기력을 자랑하는 최강 코미디 신스틸러 배우들의 총출동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추석엔 힘내리! 전 국민 웃음 충전할 패밀리가 온다!

박해준 & 전혜빈 & 김혜옥 ‘믿고 웃는’ 환상의 코미디 라인업 탄생!

올 추석 단 하나의 코미디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가 초보 부녀 차승원과 엄채영을 비롯해 대체 불가한 개성을 뽐내는 연기력으로 환상의 코미디 라인업을 완성한 신스틸러 배우들의 활약을 예고한다.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아이 같은 아빠 ‘철수’(차승원)와 어른 같은 딸 ‘샛별’(엄채영), 마른하늘에 ‘딸’벼락 맞은 ‘철수’의 좌충우돌 코미디.

영화 <독전>을 통해 관객들에게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킨 배우 박해준이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에서 자나 깨나 형 ‘철수’ 걱정뿐인 동생이자 철없는 가장 ‘영수’ 역을 맡았다. 주로, 극의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하는 묵직한 역할을 도맡아온 배우 박해준은 처음으로 코미디 장르에 도전, 이제까지 보여준 적 없는 실생활 코믹 연기를 완성했다. 원조 코미디 대표 배우 차승원과 둘도 없는 형제 케미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아내 ‘은희’ 역의 배우 전혜빈과는 진한 부부 케미를 자랑하는 등 색다른 반전 매력을 예고한다. 여기에, 유쾌한 에너지와 탁월한 코미디 감각을 가진 배우 전혜빈이 철딱서니 없는 남편 ‘영수’를 꽉 잡고 사는 아내 ‘은희’ 역으로 분해 한층 기대감을 높인다. 700만 관객을 사로잡은 영화 <럭키>에서 “너무 무서워요”라는 임팩트 있는 대사를 남기며 진정한 코믹 요정으로 사랑받은 전혜빈은 이번 <힘을 내요, 미스터 리> 예고편에서도 다시 한번 “너무 무서워” 대사를 패러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지극정성 손녀 바보 할머니 ‘희자’ 역은 깊은 내공으로 따뜻한 공감을 이끌어내는 배우 김혜옥이 소화해 생동감 넘치는 코믹 가족 케미를 기대케 한다. 이렇듯, 남다른 개성과 빛나는 연기력을 모두 갖춘 신스틸러들의 총출동으로 환상의 코미디 라인업을 완성한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일찍이 예비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가운데, 올 추석 전 국민의 웃음을 책임질 예정이다.

개성 만점, 매력 부자 코미디 신스틸러들의 유쾌한 에너지로 환상의 코미디 라인업을 완성시킨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2019년 추석 관객들을 찾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