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F의 새 지평을 열 [인천스텔라]부터 [더스트맨] [파이터] [정말 먼 곳]까지! 영화제 화제작들, 3월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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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에서부터 시작된 입소문!

<더스트맨> <파이터> <정말 먼 곳> <인천스텔라> 3월 극장가 출격!

<인천스텔라>를 포함해 작년 영화제를 뜨겁게 달군 <더스트맨>, <파이터>, <정말 먼 곳>이 오는 3월 개봉을 확정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먼저, 우지현, 심달기, 강길우 배우의 조합으로 독립 영화 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는 <더스트맨>은 그림을 통해 성장하는 인물을 그려내며 극장가에 봄처럼 따뜻한 감성을 전달할 예정.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와 제46회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연달아 상영하며 주목받았다. 한편, 제71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제너레이션 경쟁 부문 초청을 비롯해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 수상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파이터>는 복싱을 통해 자신의 삶과 처음 직면해 비로소 삶의 동력을 얻게 된 여성, 진아의 성장의 시간을 담은 작품으로 관객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세 번째로, 자신만의 안식처를 찾은 진우에게 뜻하지 않은 방문자가 도착하면서 흔들리기 시작하는 일상을 섬세하게 담은 영화 <정말 먼 곳>은 <한강에게> 박근영 감독의 두 번째 작품으로 제46회 서울독립영화제를 비롯해 국내외 수많은 영화제에 수상 및 초청을 받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마지막으로, 백승기 감독의 네 번째 작품이자 드라마 장르들의 풍년 속 유일한 SF 장르인 <인천스텔라>는 27년 전, 지구로 수신된 의문의 목소리를 따라 아주 멀리 떨어진 별 ‘갬성(STARGAM)’을 탐사하러 떠나는 ASA(아시아항공우주국)의 비밀 프로젝트 ‘인천스텔라’를 백승기 감독만의 재기 발랄함으로 그려낸 로맨틱 우주 활극. 제4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코리안 판타스틱 장편 경쟁 부문에 초청되어 배급지원상을 수상했을 뿐만 아니라, 45초만에 매진을 기록하며 부천을 뜨겁게 달궜던 이 작품은 신선함과 백승기 감독만의 코믹함으로 중무장해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개봉 소식에 관객들 역시 “작년부터 보고 싶었던 건데 드디어 개봉!”_익스트림 무비, 소***, “감독님의 전작들을 재밌게 봐서 엄청 기대하고 있다”_익스트림 무비, D***, “이건 꼭 극장에서!”_익스트림 무비, a** 등과 같은 폭발적인 관심을 보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