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이 있고 그 안에 내가 있다” 처음 공개되는 일곱 명의 일상과 속마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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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Monuments: Beyond The Star>

방탄소년단이 있고 그 안에 내가 있다

처음 공개되는 일곱 명의 일상과 속마음 이야기

대망의 클라이맥스 7& 8회 예고편 공개!

 

아무도 가보지 못한 곳. 그곳에 도착하기까지 10년의 여정. 삶의 의미와 목표를 찾기 위해 달리는 일곱 멤버의 일상과 속마음을 담은 디즈니+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시리즈 <BTS Monuments: Beyond The Star>(방탄소년단 모뉴먼츠: 비욘드 더 스타)가 7회 & 8회 예고편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예고편은 스타디움 공연장을 가득 채운 관중들 속에서 진심으로 무대를 즐기는 방탄소년단의 모습으로 시작해 눈길을 끈다. 방탄소년단은 모든 것을 쏟아부었던 일곱 멤버들의 열정과 뜨거운 함성으로 가득했던 무대를 회상하며 속마음을 전했다. “조금 더 거리가 멀어지지 않기 위해서 미친 듯이 달렸다”(뷔), “30대에도 이상적인 아이돌의 모습을 보여 줄 수 없을까?”(RM), “다시 연습생의 삶으로 살아볼까?”(슈가) 등 전 세계 도시를 방탄소년단으로 물들인 10년 여정의 감회와 두 번째 챕터를 향한 목표를 내비쳐 눈길을 끈다.

이어, 각자의 방식으로 다시 만날 순간을 준비하며 새로운 챕터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전해 시청자들로 하여금 방탄소년단의 내일을 기대케 한다. 특히, “항상 가족이 붙어 있어야만 가족이 아니다”(진), “방탄소년단이라는 팀은 계속해서 있지 않을까”(제이홉), “각자 흩어졌다가 또 바로 모일 것이다”(정국), “방탄소년단이 있고 그 안에 내가 있다. 비로소 더 절실하게 오래 같이하고 싶다”(지민) 등 멤버들과 팀에 대한 멤버들의 진심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여기에, 각자의 취향이 담긴 편안한 일상과 일곱 명이 함께 하는 무대 위 행복한 모습이 담긴 장면들은 7, 8회를 앞둔 시청자들의 관심을 높인다. 이렇듯, 에피소드가 거듭될수록 뜨거운 관심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BTS Monuments: Beyond The Star>(방탄소년단 모뉴먼츠: 비욘드 더 스타)의 7, 8회는 오는 1월 10일(수) 오직 디즈니+에서 단독 공개된다.

dlalsgh75@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