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킬링 포스터 공개! 애들은 가라 올 여름 진짜 매운맛 청불 액션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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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IMAX 개봉 이후 ‘시간 순삭 청불 액션’이라는 뜨거운 호평을 이끌어 내고 있는 <킬러의 보디가드2>가 스트레스 킬링 포스터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다. <킬러의 보디가드2>는 미치광이 킬러 ‘다리우스’의 경호를 맡은 후 매일 밤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보디가드 ‘마이클’ 앞에 한층 더 골 때리는 의뢰인이 플러스되면서 벌어지는 1+1 트리플 업그레이드 환장 액션블록버스터다.

 

공개된 스트레스 킬링 포스터는 골때리는 3인방 ‘마이클’(라이언 레이놀즈), ‘다리우스’(사무엘 L. 잭슨), ‘소니아’(셀마 헤이엑)가 대규모 폭발이 일어난 아비규환의 상황 속에서 헬기와 자동차, 오토바이를 동원한 적들과 아찔한 추격신을 벌이고 있는 장면이 담겨 <킬러의 보디가드2>가 선사할 강렬한 액션 스케일을 가늠케한다. 여기에 “애들은 가라 매운맛 액션이 온다”라는 카피는 화끈하고 파격적인 청불 액션으로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버릴 액션블록버스터 <킬러의 보디가드2>를 향한 기대감을 2배로 고조시킨다.

 

매운맛 액션 스케일을 엿볼 수 있는 화끈한 비주얼의 스트레스 킬링 포스터를 공개하며 관람 욕구를 끌어올리는 <킬러의 보디가드2>는 언론배급시사회와 IMAX 개봉 이후 “더 세게, 더 화끈하게 돌아온 액션블록버스터!”(연합뉴스_한미희 기자), “시간순삭 주의 청불 액션”(세계일보_조성민 기자), “19금 개그에 시원시원한 액션!”(CGV_JW******), “스트레스 해소로 짱ㅋㅋ”(CGV_목원*****), “정신나간 유머 시원한 액션으로 지루할 틈이 없다”(CGV_TON*****)와 같은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6월 극장가의 흥행을 이어나갈 액션블록버스터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