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개봉 장르별 기대작 라인업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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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윅> 제작진의 뉴 유니버스 <포제서>가 3월 11일(목) 개봉을 확정하며

<고질라 VS. 콩>, <미나리>,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과 함께 3월 장르별

기대작 라인업을 완성했다.

3월 봄 극장가 역시 관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기대작들이 속속들이 개봉을 확정하면서 풍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각 장르별 기대작들이 눈에 띄는데, 고감도 SF 스릴러 <포제서>를 시작으로 감동 드라마 <미나리>, 애니메이션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액션 블록버스터 <고질라 VS. 콩>까지 각 장르를 대표하는 영화들이 극장가를 찾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더욱이 장르가 다양한만큼 각 영화의 관람 포인트 역시 다채롭다는 점에서 3월 극장가를 기다려지게 한다.

 

 

국내에서도 이어지는 만장일치 극찬!

크로넨버그 DNA가 선보이는 독특한 세계관!

고감도 SF 스릴러 <포제서>

 

<포제서>는 타인의 몸을 도용, 의식에 침투해 암살 의뢰를 수행하는 조직 ‘포제서’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타인의 신체를 활용해 암살 작전을 벌인다는 독특한 세계관으로 호평 받으며 3월의 기대되는 고감도 SF 스릴러 장르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독특한 세계관을 정교한 설정과 완성도 높은 연출로 선보이면서 전세계 호평을 받고 있는 중.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는 93%를 기록하고 있으며, 국내 또한 언론과 평단의 호평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이동진 평론가와 정성일 영화평론가는 각각 GV를 통해 “<포제서>는 굉장히 훌륭하고 좋은 영화”, “<테넷>을 뛰어넘은 컨셉과 서사”라는 극찬을 더하는 중이어서 기대감을 높인다. 제작진으로는 아울러 ‘암살자 룰’이 적용되는 독특한 세계관을 강렬한 액션과 함께 녹여내며 많은 사랑을 받은 <존 윅> 제작진이 합류해 기대감을 높인다. 연출로는 브랜든 크로넨버그가 메가폰을 잡아, 세계 3대 국제영화제에서 모두 수상을 거머쥔 거장 감독이자 아버지인 데이비드 크로넨버그의 DNA를 물려 받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3월 11일 개봉 예정)

 

윤여정, 스티븐 연의 감각적인 연기!

주요 시상식이 주목하는 영화!

감동 드라마 <미나리>

 

<미나리>는 희망을 찾아 낯선 미국으로 떠나온 한국 가족의 특별한 여정을 담은 이야기다. 평범한 한 가족의 이야기를 섬세한 연출력으로 공감 가게 그려내면서 3월의 기대되는 드라마 장르로 주목받고 있다. 주연으로는 <버닝>, <옥자>로 얼굴을 비춘 스티븐 연과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그것만이 내 세상> 등에 출연하며 깊이 있는 연기력을 선보인 윤여정, <인랑>과 <챔피언>의 한예리가 출연하며 연기 호흡을 맞춘다. 연출을 맡은 정이삭 감독은 제60회 칸 영화제에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 후보에 오르며 영화계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미나리>는 제78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외국어영화상 후보에 노미네이트 됐으며, 미국배우조합상을 비롯한 다양한 시상식에 이름을 올리며 기대감을 높인다. (3월 3일 개봉 예정)

최강의 두 몬스터가 벌이는 대결!

몬스터버스의 피날레를 장식할 작품!

액션 블록버스터 <고질라 VS. 콩>

 

<고질라 VS. 콩>은 마침내 격돌하게 된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두 전설적인 존재, 고질라와 콩의 사상 최강 빅매치를 그린 블록버스터다. 두 거대 몬스터의 강렬한 대결을 선보일 예정으로, 3월의 기대되는 액션 블록버스터 장르로 꼽히는 영화다. <고질라>, <콩: 스컬 아일랜드>,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로 연결되는 몬스터버스의 마지막 작품이라는 점에서 어떤 피날레를 선보일지 주목받고 있다. 연출로는 <페이스 오프> 속편의 감독으로 내정된 애덤 윈가드가 메가폰을 잡았으며, 주연으로는 <레전드 오브 타잔>의 알렉산더 스카스가드, <분노의 질주: 홉스&쇼>의 에이사 곤살레스를 비롯한 배우들이 출연을 확정했다. 과연 세계적인 인기를 구가하는 두 몬스터 ‘킹콩’과 ‘고질라’의 대결을 어떻게 그려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3월 25일 개봉 예정)

 

<겨울왕국>, <모아나> 제작진 참여!

2021년 디즈니가 선보이는 새로운 이야기!

애니메이션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은 어둠의 세력에 의해 분열된 쿠만드라 왕국을 구하기 위해 전사로 거듭난 ‘라야’가 전설의 마지막 드래곤 ‘시수’를 찾아 위대한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전세계 관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모아나>의 제작진이 참여해 3월 극장가 애니메이션 장르 대표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영화는 지금껏 디즈니 애니메이션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이국적인 동남아시아 분위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주연으로는 <오션스8>,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의 아콰피나가 목소리로 참여해 기대감을 높인다. 과연 디즈니의 새로운 인기 캐릭터가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을 통해 탄생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3월 4일 개봉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