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극장가,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개봉을 앞둔 가운데 믿고 보는 감독들의 공포 신작들이 주목받고 있다. 대런 린 보우즈만 감독의 <세인트 아가타>,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스케어리 스토리: 어둠의 속삭임>, 나카시마 테츠야 감독의 <온다>가 그 주인공.

먼저, 3월 19일 개봉을 앞둔 <세인트 아가타>는 외딴 수녀원에서 생활하게 된 ‘메리’가 수녀원에서 벌어지고 있는 충격적인 사실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호러 스릴러. <쏘우 2> 시리즈를 통해 극강의 공포를 선사한 대런 린 보우즈만 감독의 신작으로 개봉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국내에서는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초청되어 초고속으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세인트 아가타>는 전작들을 통해 명실상부 호러 명장으로 인정받으며 믿고 보는 공포 영화 전문 감독으로 자리매김한 대런 린 보우즈만 감독과 할리우드 명품 제작진이 완성한 호러의 신세계를 예고, 압도적인 공포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3월 25일 개봉을 앞둔 <스케어리 스토리: 어둠의 속삭임>은 <판의 미로>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신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을의 폐가에서 우연히 발견한 책을 펼치면서 벌어지는 끔찍한 판타지를 다룬 이 작품은 무섭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미국 도서관 협회가 금지한 베스트 셀러를 원작으로 한다. 수준 높은 판타지 공포의 진면목을 예고하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마지막으로, 3월 26일 개봉하는 <온다>는 행복한 결혼생활 중인 한 남자가 자신을 부르는 미스터리한 ‘그것’을 쫓으면서 보이지 않지만 도망칠 수도 없는 공포 엔터테인먼트. 일본호러소설대상을 수상한 사와무라 이치의 [보기왕이 온다]를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고백>의 나카시마 테츠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3월 극장가에 새로운 공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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