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방의 선물” “택시운전사”의 계보를 이을 실화 영화 “아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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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영화 평행 이론! #감동실화 #애틋한_부성애

<7번방의 선물><택시운전사>의 계보를 이을 실화 영화 <아일라>

2018년 6월,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단 하나뿐인 작품이 온다!

1950년 6.25전쟁에 참전한 터키 병사 ‘슐레이만’과 한국의 전쟁고아 ‘아일라’의 기적 같은 감동 실화 <아일라>가 개봉을 앞두고, 국내 관객들에게 폭발적인 성원을 얻었던 <7번방의 선물><택시운전사>의 계보를 이을 새로운 작품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7번방의 선물>은 6살 지능의 딸바보 ‘이용구’와 평생 죄만 짓고 살아온 7번방 패밀리들이 이용구 딸 ‘예승’을 교도소에 반입(?)하기 위해 벌이는 사상초유의 미션을 그린 휴먼 코미디. 국민배우 류승룡이 6살 지능 딸 바보로, 애틋한 부성애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목놓아 울게 만들었다. 실화 바탕의 영화로 지난 2013년 1월 23일 개봉 이후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하며 1천 2백만 관객을 돌파, 이후 5년이 지났음에도 불구 여전히 국내 영화 역대 흥행 순위 8위를 기록하며 회자되고 있다. 지난 2017년 8월 개봉한 <택시운전사>는 1980년 5월, 당시 광주를 전 세계에 알리고자 노력한 독일 기자 故 위르겐 힌츠페터와 그를 태우고 광주를 향한 택시운전사 김사복의 실화를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깊은 여운을 남기며 관객들을 완벽하게 사로잡았다. 80년대 이야기를 그리고 있지만, 현재에도 공감 가능한 메시지로 시대를 관통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킨 <택시운전사>는 홀아버지의 애틋한 부성애까지 더해져 묵직한 감동을 안겼다.

이처럼 폭발적인 흥행세로 대한민국을 울고 웃겼던 <7번방의 선물><택시운전사>에 이어 개봉을 앞둔 진한 부성애가 돋보이는 실화 영화 <아일라>가 천만 영화 흥행 계보를 이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6월 21일 개봉을 앞둔 <아일라>는 참혹한 전쟁 속 고아가 된 한국 소녀를 만난 한국전쟁 파병군 ‘슐레이만’이 소녀에게 ‘아일라’라는 이름을 붙여주게 되면서 시작된 세상 가장 아름답고 애틋한 사랑을 담은 감동 실화. 2018 세도나국제영화제 관객상 수상, 2018 팜스프링스국제영화제 외국어영화상 후보, 2017 케이프타운국제영화제 편집상 수상, 2018 아카데미시상식 외국어영화상 엔트리, 2018 골든글로브시상식 외국어영화상 엔트리 등 전 세계를 깊은 감동으로 물들인 작품인 만큼, 개봉 전부터 국내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이 계속되고 있다. 포화 속 피보다 진한 정을 나누며 아빠와 딸이 된 두 사람의 이야기는 국경을 뛰어넘은 감동적인 사랑으로 잊지 말아야 할 기적의 실화를 상기시켜준다. 당시 유엔군으로 참전한 터키 병사 ‘슐레이만’과 전쟁고아가 된 5살 소녀가 참혹했던 한국전쟁 당시 겪어야 했던 두 사람의 만남과 재회가 담긴 이야기는 혈연을 뛰어넘는 부성애를 그리며 개봉과 동시에 극장가를 눈물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가슴 속 강한 울림을 전하며 국경을 뛰어넘는 감동을 선사할 2018년 가장 애틋한 휴먼 스토리 실화 <아일라>는 오는 6월 21일 국내 관객들과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