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극장가를 뒤흔들 초대형 블록버스터! ‘어벤져스:인피니티 워’ ‘블리딩스틸’ ‘램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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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극장가를 뒤흔들 초대형 블록버스터!

<블리딩 스틸><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램페이지>

오는 4월은 화려하고 다채로운 블록버스터 영화가 줄지어 개봉을 앞두고 있어 화제다. 블록버스터 대전의 포문을 여는 것은 전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액션 거장 성룡이 주연·제작한 <블리딩 스틸>이다. <블리딩 스틸>은 생체병기 개발분야 최고 권위자의 목숨을 위협하는 암흑 조직에 맞서 SWAT요원들이 펼치는 특급 기밀작전을 다룬 초대형 블록버스터 액션 무비이다. 상상도 못할 능력을 가진 어둠의 세력에 맞서 ‘린 팀장(성룡)’과 SWAT팀이 그야말로 혈투를 벌이는 <블리딩 스틸>은 짜릿한 액션쾌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며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스턴트맨과 와이어없이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정상에서 펼쳐지는 성룡의 고군분투 액션과 개성넘치는 SWAT요원들이 보여주는 화려한 전투는 관객들의 오감을 200% 충족시켜 줄 명장면으로 손꼽힐 것으로 보인다.

한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어벤져스’ 히어로들과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멤버들이 만나 인피니티 스톤을 차지하려는 우주 최강의 빌런 ‘타노스’와 전쟁을 벌이는 이야기이다. 총출동한 마블 시리즈 영웅들에 ‘가디언즈’ 팀까지 합류하게 되면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마크 러팔로, 톰 히들스턴, 크리스 에반스, 크리스 프랫, 조 샐다나 등 초호화 캐스팅을 자랑한다. ‘어벤져스’ 멤버들과 ‘가디언즈’ 팀이 무시무시한 타노스와 그가 부리는 ‘블랙오더’를 상대하며 보여줄 우주급 스케일의 대결을 담아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오는 4월 27일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4월 개봉을 앞둔 <램페이지>는 정부의 유전자 실험으로 거대 몬스터가 된 친구 고릴라와 함께 초거대 괴수들의 광란을 막으려는 동물학자의 사투를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 인간들의 욕심 때문에 난폭해진 동물에 관한 이야기는 <혹성탈출>과 <쥬라기 월드>를, 초거대 괴수들의 등장은 <킹콩>, <콩: 스컬 아일랜드>의 흥행 요소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되며 관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무엇보다 최근 <쥬만지>와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2: 신비의 섬>, <샌 안드레아스>를 통해 당당히 흥행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힌 드웨인 존슨이 도심 속에서 늑대, 악어 괴수들과 벌이는 호쾌한 액션으로 흥행 신화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