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X 장동건, 대한민국 최초 야귀(夜鬼) 액션 블록버스터 ‘창궐’ 크랭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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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주목 받는 영화 <창궐>이 약 5개월 간의 촬영을 마치고 개봉 준비에 돌입한다. 영화 <창궐>은 밤에만 활동하는 ‘야귀(夜鬼)’의 창궐을 막고, 조선을 구하기 위한 ‘이청’(현빈)의 사투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지난 9월 촬영을 시작한 <창궐>의 배우와 스태프들은 추운 날씨에도 보다 완벽하고 긴장감 넘치는 장면을 완성하기 위해 뜨거운 열정을 드러내며 촬영을 마무리했다.

단 한번도 본 적 없는 독창적인 크리처, ‘야귀(夜鬼)’의 존재감이 돋보이는 <창궐>은 화려하고 타격감 넘치는 액션과 신분과 성별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캐릭터의 향연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또한 현빈, 장동건, 조우진, 김의성, 정만식, 서지혜, 이선빈, 조달환 등 충무로의 믿고 보는 배우들부터 라이징 스타까지 합세해 더욱 완성도 높은 작품의 탄생을 예고한다. 특히 흥행작 <공조>에 이어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추는 김성훈 감독과 현빈,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알려진 현빈과 장동건의 조합은 남다른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청나라에 볼모로 잡혀간 후 십수 년 만에 조선으로 돌아온 ‘이청’역의 현빈은 “지난 가을부터 약5개월 간, 낮과 밤 구분 없이 스탭, 배우들 모두 정말 열정적으로 촬영했다. 어느 해보다 추운 현장이었지만 매 순간 치열하고 최선을 다해 촬영한 만큼 관객분들에게 그 열기가 온전히 전해졌으면 좋겠다”라는 특별한 소감을 전했다. 조선의 개혁을 꿈꾸며 병권을 쥔 궁의 실세 병조판서 ‘김자준’을 연기한 장동건은 잊지 못할 경험이 될 것 같다. 새롭고 강렬한 캐릭터의 탄생을 기대해달라”며 그의 색다른 변신을 궁금케 한다. 연출을 맡은 김성훈 감독은 쉽지 않은 여정이었는데 끝까지 훌륭하게 함께해준 <창궐>의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우리의 노력과 정성이 관객분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후반작업까지 마무리 하겠다”며 다짐을 밝혔다.

야귀(夜鬼)’라는 신선한 소재와 함께 충무로 대표 배우들이 대거 참여해 이목을 집중시키며, 올해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영화 <창궐>은 후반 작업을 거쳐 2018년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