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행’ 연상호 감독의 차기작, ‘염력’ 티저 예고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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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행’ 연상호 감독의 차기작, ‘염력’은 어느 날 갑자기 초능력이 생긴 평범한 아빠 ‘석헌’(류승룡)이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처한 딸 ‘루미’(심은경)를 구하기 위해 염력을 펼치는 이야기다.

‘부산행’으로 1,156만 관객을 달성한 연상호 감독의 신작이자 류승룡, 심은경, 박정민, 김민재 그리고 정유미의 결합, 누구도 상상치 못했던 새로운 소재와 이야기로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영화 ‘염력’이 하루 아침에 염력을 갖게 된 평범한 남자의 모습을 담은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며 2018년 1월말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