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워드’ 로맨틱한 ‘순간의 고백’ 특별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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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에드워드’는 영화의 시초라 할 수 있는 최초의 영사기 ‘주프락시스코프’를 발명한 19세기 천재 사진가 ‘에드워드 마이브리지’의 광적인 예술과 삶, 그리고 치명적인 사랑을 그린 아트 드라마.

공개된 특별영상은 에드워드가 평소에 아름다움을 느꼈던 ‘순간’들에 대한 고백을 그의 독백으로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흘러간다. 그의 말처럼 꽃과 석양이 아름다운 건 알지만 차를 따르는 순간, 우산을 든 순간 같은 일상 속 잊은 아름다움도 많다는 것을 감미로운 목소리로 일깨워준다. 특히나 에드워드의 독백으로 채워진 영상 속 이미지는 그의 연인이자 뮤즈였던 ‘플로라’의 모습이 줄곧 잡히면서, 플로라에 대한 에드워드의 정열적인 사랑 역시 엿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