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벳 자켓부터 하늘하늘한 레이스까지, 단정하면서 멋스러웠던 ‘꾼’ 언론시사회 포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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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꾼’ 언론시사회에서 배우 현빈, 유지태, 박성웅, 나나, 안세하, 배성우가 포토타임을 가졌다.

이 날 배우 현빈은 벨벳 자켓과 안경, 러프한 수염으로 엔티크한 멋을 표현했고, 유지태는 검은 목포랄와 어두운 톤의 정장으로 본인이 맡은 배역과 비슷한 악역의 느낌을 표현했다.

또한 유일한 홍일점인 나나는 하늘하늘한 레이스가 달린 블랙엔 화이트 톤으로 단정하면서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영화 ‘꾼’은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뭉친, 사기꾼 잡는 사기꾼들의 예측불가 팀플레이를 다룬 범죄 오락영화로 오는 22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