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공병문고 증정 이벤트 개최하며 깨알돋는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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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뜨거운 흥행 열기! 개봉 2주차 특별 이벤트 개최!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공병문고’ 굿즈]

 

2016 일본 서점 대상 2위, 연간 베스트셀러 1위 등 누적 발행부수 250만 부를 돌파하며 열도를 뒤흔든 동명의 소설을 영화화 한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가 개봉 2주차 기념 스페셜 특전 증정 이벤트 개최와 함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는 스스로를 외톨이로 만드는 ‘나’와 학급 최고의 인기인 ‘그녀’, 전혀 접점이 없던 두 사람이 우연히 주운 한 권의 노트를 계기로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할 비밀을 공유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청춘 드라마.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는 지난 10월 25일(수) 개봉 이후 현재 25만 관객을 돌파, 2017년 국내 개봉 일본 실사 영화 중 최고 스코어를 세우며 <토르: 라그나로크><범죄도시>와 함께 굳건히 극장가 3강 체제를 지키고 있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에 대한 관객들의 입소문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개봉 2주차 기념 스페셜 특전 증정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특전 증정 이벤트는 CGV홍대, CGV신촌아트레온에서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를 관람한 관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11월 6일(월)부터 이벤트 해당 극장에서 영화 관람 후, 당일 관람이 완료된 실물티켓을 제시 시 선착순으로 ‘공병문고’를 증정 받을 수 있다. ‘공병문고’ 굿즈는 영화 속 ‘사쿠라’가 가지고 있는 ‘공병문고’를 완벽하게 재현한 고퀄리티 노트로 영화 속 스틸은 물론 ‘사쿠라’가 기록한 버킷리스트와 일기까지 고스란히 재현해내어 벌써부터 관객들의 폭발적인 성원이 계속되고 있다.

 

제목만큼 강렬한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속 숨겨진 이야기!

#알고_보면_더 흥미 돋는 비하인드 대방출!

 

특별 이벤트와 함께 공개된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비하인드 스토리는 캐릭터와 상반된 배우들의 실제 성격부터, 공개되지 않았던 촬영지에 관한 이야기 등 숨겨진 영화 속 이야기들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이번 공개된 비하인드 스토리는 예비 관객들의 관람욕구를 증폭시킬 뿐 아니라, 영화를 본 관객들의 흥미를 이끌며 N차 관람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1.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속 영화 ‘캐릭터’ VS ‘실제 성격’

 

천진난만한 웃음 뒤에 비밀을 숨기고 살아가는 ‘사쿠라’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낸 하마베 미나미는 실제로는 어른스럽고 조용한 성격으로 밝은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에 대한 부담을 느꼈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타인에게 흥미가 없는 도서위원이자 반에서 가장 존재감이 없는 소년 ‘나’역의 키타무라 타쿠미 또한 영화 속 캐릭터와는 달리 락밴드 ‘DISH//’의 보컬이자 기타리스트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일본을 대표하는 배우 오구리 슌은 왼손잡이지만 오른손잡이인 아역 키타무라 타쿠미와 캐릭터 연관성을 살리고자 오른손을 사용하는 연습을 병행, 캐릭터와의 완벽한 융화를 이뤄냈다. 이러한 배우들의 열정으로 탄생된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는 원작과의 100% 싱크로율을 이루어내며, 원작에선 볼 수 없었던 12년 후의 모습까지 완벽하게 그려내 관객들의 기대감을 충족시켰다.

 

#2. 만개한 벚꽃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도서관’

아련한 추억의 장소를 완벽하게 재현시킨 그곳이 궁금하다!

 

영화 속 도서관은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상징적인 장소로 영화 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츠키카와 쇼 감독은 그 디테일을 살리기 위해 ‘창문 밖에 벚꽃이 보이는 장소일 것과 천장까지 창문이 있을 것, 그리고 그 창문에서 빛이 쏟아지는 공간일 것’을 요구하며, 그에 맞는 장소를 찾아냈다. ‘사쿠라’와 ‘나’의 추억이 고스란히 배어있는 아련한 장소인 ‘도서관’은 원작 속 추억의 장소를 그대로 재현해냈고, 디테일한 요구로 완성된 스크린 속 도서관의 모습은 아름다운 영상미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영화 속 도서관은 사가현 이누카미군 토요사토쵸에 위치한 예전 토요사토 초등학교. 이와이 슌지 감독의 <러브레터>에서도 도서관에서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난 것처럼, 판타지와 현실의 위화감이 없는 장소로 도서관이 사용되었고, 실제 츠키카와 쇼 감독은 도서관 장면에서 영화 <러브레터>를 참고했다고 한다.

 

 

개봉 2주차에도 끊임없는 흥행을 이어가며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은 너와 나만의 비밀… 싱그러운 감성과 함께 가슴을 뒤흔드는 강렬한 드라마로 관객들의 마음을 놓아주지 않을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는 현재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