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잡는다’ 백윤식 X 성동일 아레나 콤비 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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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 표정, 스타일까지 제대로 잡았다!

독보적인 아우라 뿜어내는 특급 베테랑 콤비!

시선을 압도하는 두 남자의 매력폭발 ‘아레나 화보’ 공개!

    

[출처: 아레나 11월호]

 

영화 <반드시 잡는다>는 30년 전 미제사건과 동일한 수법의 살인이 또다시 시작되자, 동네를 잘 아는 터줏대감과 사건을 잘 아는 전직 형사가 촉과 감으로 범인을 쫓는 미제사건 추적 스릴러.11월말 개봉을 앞둔 영화 <반드시 잡는다>는 2013년 영화 <끝까지 간다>를 통해 스릴러의 정석을 보여준 제작사 ㈜AD406의 새로운 범죄스릴러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의 두 주역인 현역 최고의 연기 베테랑 백윤식과 대체 불가능한 매력의 미친존재감 성동일의남성미 물씬, 젠틀한 카리스마가 폭발하는아레나 화보를 공개했다.

어쩌다동네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에 휘말린아리동 터줏대감‘심덕수’역의 백윤식과 30년 전 미제사건의 범인을 끈질기게 쫓아온 베테랑 전직 형사 ‘박평달’로 분한 성동일은 이번 화보를 통해이전에 보여준 적 없는 이미지를 담아낸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차분한 표정으로 서로 한 곳을 응시하고 있는두 배우의 모습은 충무로를 대표하는 두 베테랑의카리스마를느끼게 한다. 특히, 팔짱을 낀 채 시선을 살짝 위에서 아래로 내려보는 백윤식의 모습은 온화하면서도 강렬한아우라를뽐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반면, 화보 속 두 배우의 아이같은 천진난만한 미소와 장난기 가득한 제스처는<반드시 잡는다>에서 평소 꼬장꼬장한 성격의 건물주이지만, 따뜻한 츤데레 매력을 가진 ‘심덕수’처럼 예비 관객들에게 친근한 매력을 전하고 있다. 이처럼, 두 배우가 선보인 환상케미는역대급 베테랑 콤비의 탄생을 예고해 촬영 현장 스탭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두 배우의 환상적인 호흡을 느낄 수 있는 화보컷은‘아레나’ 매거진 11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연기 끝판왕 두 연기 베테랑의 완벽 콤비 케미스트리를 확인할 수 있는 영화 <반드시 잡는다>는 오는 11월 말 개봉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