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캔 스피크” 나문희 X 이제훈 X 김현석 감독 개봉 전 부산-대구에서 “꼭 할 말이 있다!” 대규모 야외 시사 및 무대인사 확정!

0
480

9월 8일(금) “부산 캔 스피크!” 부산 대규모 야외 시사회부터

9월 9일(토) “대구 캔 스피크!” 대구 관객 무대인사까지

개봉 전 부산-대구에서 먼저 외친다! 대규모 시사 통한 자발적 입소문 START!

 

<아이 캔 스피크>는 민원 건수만 무려 8,000건, 구청의 블랙리스트 1호 도깨비 할매 ‘옥분’과 오직 원칙과 절차가 답이라고 믿는 9급 공무원 ‘민재’, 결코 어울릴 것 같지 않았던 상극의 두 사람이 영어를 통해 운명적으로 엮이게 되면서 진심이 밝혀지는 이야기. <아이 캔 스피크>가 9월 8일(금)과 9일(토) 부산-대구 지역 시사를 확정했다.

대세 호감 배우 나문희와 이제훈의 흥미진진한 조합과 함께 추석 극장가에 따뜻한 웃음을 전할 단 하나의 휴먼코미디로 관심 받고 있는 <아이 캔 스피크>가 부산-대구 지역 시사를 통해 입소문 열풍을 예고하고 있다. 이번 시사회는 배우 나문희와 이제훈, 그리고 김현석 감독이 참석을 확정한 가운데, 8일(금) 부산 영화의전당, 9일(토) CGV 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CGV 대구 아카데미, 롯데시네마 동성로, 메가박스 동대구까지 총 6번의 무대인사를 통해 부산-대구 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9월 8일(금) “부산 캔 스피크!” 시사회가 열리는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은 총 2,500석의 대규모 시사가 가능한 부산의 상징적인 장소로, 시사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은다. 두 배우와 감독은 영화 상영 전 야외극장에 모인 2,500여명의 관객과 함께하는 ‘하우아유 토크’(GV)에서 촬영 에피소드와 관람 팁을 전하며 관객들의 만족스러운 관람을 이끌어낼 것이다. 특히 이번 시사회는 민원왕 도깨비 할매 ‘옥분’과 원칙주의 9급 공무원 ‘민재’의 상극 케미스트리로 웃음을 전하는 것은 물론이고 ‘옥분’이 영어를 배워서 꼭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 밝혀지는 순간부터 묵직한 감동을 전하며 대규모 관객들의 뜨거운 공감을 자아낼 것으로 기대를 더한다.

 

이처럼 부산-대구 시사 및 무대인사를 통해 본격 입소문 열풍을 예고하는 영화 <아이 캔 스피크>는 다가오는 추석 개봉 예정이다.